“영어 화법”이 무엇일까? 왜 필요할까?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는 존댓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특수한 존대 어휘나 문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일 뿐, 격식과 품격, 교양이 있는 표현은 영어에도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혹자들은 “please 를 붙인다” 혹은 “Could you? Would you? 라고 묻는다” 정도의 규칙이 영어의 존댓말 혹은 공손한 표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영어에는 그보다 훨씬 다양한 공손하고 격식이 있는 표현이 있으며, 영어를 쓰는 환경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나이, 사회적 지위나 윤리적 관계에 따라 상대에게 각별히 예우를 갖추거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대화를 나눠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격식을 갖춘 영어를 “영어 화법”이라고 정의합니다.
즉, 영어에도 일종의 ‘말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죠.

 

칼러 영어 화법에서는

  • 비격식체 conversational/colloquial language: 주관적, 개인적인 감정과 느낌과 태도 전달, 격식을 덜 갖춘 가벼운 말투, 우리가 흔히 회화에 쓰는 단어나 표현법.

  • 격식체 formal/academic language : 객관적, 높임, 대우, 경어, 의례적, 겸양과 교양이 있는 태도 전달, 프로페셔널함,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표현법.

를 비교하면서 영어의 화법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칼러 영어화법 강좌를 통해서 당신은 아래 3가지 기술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1.  듣는 상대 counterpart에 따라 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영어 화법

  2. 상황 situation에 따라 자연스럽게 대처하고 유연함을 갖출 수 있는 영어 화법

  3. 익숙하고 진부한 말에서 벗어나 영어 표현의 다양성 variety을 추구할 수 있는 영어 화법

 

Written by Chloe D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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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유익한 내용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단어의 구단위표현이나 뉘앙스별 용래 차이에 대해 알려주셨으면좋겠어요
    비즈니스 전화예절도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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