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을 위해 매일 봐야할 필수 사이트 4가지

해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운영 사이트 그리고 해외 경쟁사의 사이트 현황, 지금 세계적인 시대 트렌드 그리고 앞으로 타겟해야할 주요 키워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마케터가 해외마케팅 위해서 매일 봐야 할 필수 사이트 네가지를 소개한다.

 

Google Trend

한국에서는 대부분 네이버를 메인 검색엔진을 쓰지만 중국을 제외한 해외 거의 모든 국가들은 구글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자사의 해외 영업과 마케팅 위해서 Google검색엔진과 친숙해질 필요가 있으며 구글은 네이버와 다르게 첫페이지에서 오늘의 키워드를 알려주지 않으므로 지금 어떤내용이 ‘핫’한지 볼 수 있다. 특히 좋은 것은 기업이 타겟하는 ‘국가’에 따라 트렌드를 각각 볼 수 있다는 점이다.

 

SEM Rush

SEM러쉬는 경쟁사 사이트를 분석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아 사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1. 내 경쟁사의 광고 현황,
2. 키워드 유입,
3. 광고 키워드를 볼 수 있으며
4. 각 키워드별로 어느정도 유저를 수집하는지까지 보여준다는 점이다.

나는 고객사 클라이언트와 일할때, 각 기업의 경쟁사를 아래와 같이 분석하고 있다. 매우 유용한 툴이나, 유료이기 때문에 가입을 하여 10개 정도 무료 사이트 분석을 써보는 것을 권한다.

SEMrush 대쉬보드

AuthorityLabs

해외 영업과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키워드를 어떻게 선정하느냐로 판가름 난다. 이렇게 키워드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것을 도와주는것이 이사이트 핵심이다. 아직 자사 서비스와 제품을 해외 타겟 국가에 홍보 및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적절한 키워드를 선택하지 못했다면 이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선정할 수 있다. AuthorityLabs의 단점은 유료라는 것이다.

 

Google Trend의 키워드 비교

이거 많은 분들이 모르시던데 강력 추천한다.

기업이 무료로 타겟팅 키워드의 유입량과 트랜드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구가 앞선 이야기했던 Google 트렌드이다. Google 트랜드는 (1) 각 국가별로 키워드의 ‘비교적인’ 규모와 더불어 (2) 관심도를 그래프화하여 보여주고 있다. 더욱 바람직한 구글의 착한 서비스는,  (3) 내가 생각하는 키워드와 관련된 유사 키워드를 제안하여 최대 25개를 보여준다. 또한, (4) 단순히 현재키워드에 대한 관심도뿐만이 아니라 5년전, 90일 전, 한달전, 일주일전,혹은 최근 몇 시간 이내의 트랜드까지도 보여준다.

마케터라면 무조건! 써야한다.

 

구글 트렌드 키워드 비교 그래프

Yeonlab

마지막으로! 김도연 디지털 자산 전문가의 블로그 글을 구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 기업의 해외 수익을 만드는 디지털 해외영업과 마케팅 기술에 대해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언제 당신에게 유용한 정보가 배달될지 모르니까 이메일 구독을 추천한다. 🤗

 



Written by Chloe D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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