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마케터들의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컨텐츠 마케터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Traffic에 초점을 맞추는거다.  그 다음으로 많이 하는 실수는 Like, Share 에 초점을 맞추는거다.

이 트래픽은 주로 마케터가 Paid channel 을 통해 돈을 주고 사오게 된다.

하지만 트래픽이나 소셜 지표는 아~~무 의미 없다. 세일즈 리드로 만들지 못한다면 말이다. sales lead가 무엇인가?

커피숍 고객을 만들기 위한 한 카페의 컨텐츠 마케팅이라고 가정해보자.

자, 여기 엎어진 triangle을 보자. traffic 을 만든다는 것은 이 삼각형의 꼭대기에서 사람들을 몰고 온다는 의미이다.

Audience는 어디에 있는가?

고객이 컨텐츠를 보고 들어오면 우리는, 커피가 필요한 사람, 커피를 찾고 있는 사람, 커피를 살 사람, 커피가 좋은 사람, 커피에 관심 있는 사람, 커피가 궁금한 사람을 모두 끌어오게 된다. 어쩌면 심지어 커피가 너무 싫은 사람까지도.

즉, 100명이 왔다고 해서 100명이 모두 커피를 “살” 사람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대부분 그들은 저 엎어진 삼각형의 1,2,3,4 단계 중의 하나의 부류이다.

커피숍의 마케팅 Funnel에서,

[1] trafficAudience 와 유사하다. Audience란, 돈 주고 산 광고 혹은 내가 가진 고객들 내에서 커피숍에 대해 들어본 사람들이다.

[2] 이 사람들 중에 Prospects, 즉 좀 더 가망이 있다는 뜻인데 이들은 내가 커피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3] 이 사람들 중에 Leads, 실제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커피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다.

[4] Opportunities, 실제 커피 구매를 위해 구매처를 고른 사람들이다.

[5] Sales, 나의 커피숍을 선택하여 구매한 사람들이다.

 

 

트래픽을 몰고 온다는 것은, 1. audience, 2. prospects, 3. leads, 4. opportunities 를 모두 몰고 온다는 것이다. 100명이 모두 바로 구매를 한다면, 맨 아래의 Sales 고객으로 간다. 하지만 99.9%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Traffic 이 몇이냐가 아니라, 커피를 싫어하는 사람도 어느정도 좋아하게 만드느냐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 커피에 관심만 있었는데 필요하게 만드느냐, 커피를 찾고 있는데 마침 우리를 발견해서, 우리에게 사느냐, 그렇게 고객을 어떻게 설득하냐의 문제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Funnel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 것 = Conversion

트래픽을 몰고 온다는 것은, audience, prospects, leads, opportunities 를 모두 몰고 온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구매”를 하려면 마케터는 고객들이 seamless, frictionless하게  1>2>3>4 단계로 내려가게, Convert > Convert> Convert> Convert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즉, 얼마나 많은 잠재고객을 나에게로 더 가까이 당기느냐, Conversion! 전환율이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일반 방문자에서 “나의 고객으로” 변환시키는가?

그렇게 하는 방법은 컨텐츠의 양이 아니라 질을 관리하는 것이다.

It’s quality, not quantity. 

김도연, digital assets advisor

즉, 구매고객에게 가장 관련 있는 정보 (relevant info) 를 주는게 중요하다. 내가 찾고 있는 것에 가장 근접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컨텐츠 하나를 더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고객 1명이라도 당신의 정보가 나에게 유용하거나 관계 있다고 느끼는게 중요한 것이다.

 

양이 아니라 품질을 관리하라. 그러면 일반 audience가 당신의 고객이 되어갈 것이다.

 

Written by Chloe D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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