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맥을 링크드인에 만들어야 하는 5가지 이유

 

여러분의 비즈니스인맥은 어디있나요? 카카오톡? 페이스북? 😣

제가 말하고 싶은 비즈니스 인맥은, 고등학교 동창이나 대학교 친구들, 회사 동료들이 아닙니다. 비즈니스 인맥은 어디에 정돈되어 있나요? 혹시 쌓여있는 명함첩에 있는건 아닌가요?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주위에 넓고 깊은 비즈니스 인맥을 보유하고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인맥은 (1) career ladder, 즉 커리어를 쌓는데 도움을 줍니다. 혹시, 나중에 사업을 할 생각이라면? (2) 개인 사업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겠죠. (3) 인맥은 투자입니다.

 

 

디지털 인맥이 뭡니까? 😳

먼저 디지털 인맥이라고 하면, 한국 내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업계 전문가, 프로페셔널과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결된다는 것은 1. 잘 찾을 수 있다는 것이고 2. 잘 소통된다는 것이지요.

스페인에 갈 때에도, 유럽에 갈 때에도, 미국, 호주, 일본에 갈 때에도 어디에서든 1. 잘 찾을 수 있고 2. 나의 경력과 이력이 잘 소통이 되려면,

(1) 온라인에 게시하고 (2) 영어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자산 전문가, 김도연 고문

 

 디지털 인맥 = 링크드인 계정을 만들자

LinkedIn 을 알고 계신가요? 마이크로소프트가 30조원에 샀다😲는 그 어마어마한 네트워크 서비스가 바로 링크드인 입니다. 링크드인이 확실히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북미를 비롯한 해외에서의 링크드인의 역할은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프로페셔널과 연결되는 공간이지요. 즉, 디지털로 비즈니스 인맥 자산을 만든다는 것은, 링크드인 프로필을 만들고 링크드인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디지털 인맥 자산이 중요한가요? 🤢

 

 

1. 실리콘밸리에서는 명함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명함 없이 이름만으로 연결되는 링크드인

제가 얼마전, 샌프란시스코 출장에 가서 VIP 디너에 초대받아 애프터 파티에 간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 만난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임원은 아예 명함이 없었습니다. 명함을 건네지 않고, 핸드폰을 꺼내더군요. 링크드인에 제 이름을 찾았던 것이죠.

그 유명한 모기업 임원과 연결되는 이 중요한 순간, 만약 제가 링크드인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왠지 모르게 굉장히 부끄러웠을 것 같습니다. 뭔가 이 시대의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듯한 느낌, 왠지 뒤쳐진 것 같은 느낌, I don’t belong here. 라는 느낌, 이 커뮤니티에서의 소속감을 느끼지 못했을 것 같아요. 다행히도 저는 디지털 자산이 있었습니다!! 🙂

 

2. 프로필 사진을 통해 누구인지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전시회, 미팅에서 만나다보면, 결국 어느 순간 그사람이 누가 누군지 얼굴을 기억 못하는 시점이 옵니다. 그럴 때 링크드인이 빛납니다. 얼굴을 알 수 있다는거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상대의 얼굴을 잊어버리듯 다른 사람들도 나를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겁니다. 즉, 나를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프로필 이미지를 올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노력하지 않아도 좋은 이직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링크드인의 헤드헌팅 방법 가이드

굉장히 재미있는 이미지입니다. 헤드헌터들에게 링크드인으로 후보자에게 메세지를 보낼 때 어떻게 해야 recruiting 을 잘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설명서인데요. recruiter 에게 메세지를 보낼 때는 제목을 잘 써라, 메세지는 간단하게, 회사 정보 조금 주고, 이메일을 어디서 어떻게 보내야할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링크드인에 계정을 만들면 메세지가 오곤 합니다. 바로 이런 Recruiter 이지요. 이렇게 내가 구직을 하지 않아도, 뜻하지 않게 좋은 이직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채널이 링크드인 입니다.

 

4. 스스로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의 새로운 동료다

링크드인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 뿐만 아니라 “과거에 했었던 일들”을 보기 좋게 나열해줍니다. 학력도 볼 수 있구요. 만약 원치 않는다면? 프로필에 안쓰면 됩니다. 😀  스스로를 잘 보여준다는 것은, 조그만한 메모에 담긴 내 이름, 연락처, 이메일 외에 “나”라는 사람 자체를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선택적으로 나를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이점입니다. (1) 그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서로 이야기 하지 않았던 (2) 공통점을 찾을 수도 있고 (3) 흥미롭고 재미난 점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4) 다음에는 대화를 효율적으로 이어갈 수 있고 (5) 서로를 기억하기 쉬울 것이며 (6)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돈독히 만들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전문가, 김도연 고문

 

5. 업계 소식의 이모저모를 깊이 알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업계 소식을 가장 빨리 받아보려면 뉴스, 미디어를 통해서 받아봐야 합니다. 소식을 빨리 받아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뉴스가 산업과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사한 산업, 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 링크드인이기 때문에, 소식을 받아볼 뿐만 아니라 이 소식이 미칠 영향이나 개인 의견을 자유롭게 듣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건 이미 카톡이나 페이스북에서 하고 있다구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디지털” 인맥은 한국 내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업계 전문가, 프로페셔널과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해외의 전문가들은 페이스북 = 개인 사생활 네트워크이고 링크드인을 프로페셔널 네트워크로 씁니다.

해외의 기업, 해외의 전문가, 해외의 직장인들은 산업 뉴스, 업계 이야기, 이벤트, 정보를 받아보려면 링크드인을 사용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링크드인을 만드는 구독자들을 위한 혜택

아마도 처음 링크드인 계정을 만드시면 연결된 사람이 10명 이내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 포스팅에 리플을 달아주시면 서로 CONNECT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인맥을 쌓아보세요!



Written by Chloe D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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