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말하는 영어회화 기법: 스펀지 기술

대화는 야구의 Catch ball과 비슷하다

두사람이 하는 대화를 생각해보면, 일종의 야구에서의 캐치볼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캐치볼은 낚아채다의 ‘catch’와 공의 ‘ball’이 합쳐친 용어로, 야구에서 두 사람이 서로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캐치볼이라는 것이 단순 공놀이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캐치볼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자기 입장에서 공을 던져서는 안되고 상대방이 쉽게 받아낼 수 있는 범위 내로 신중하게 공을 던져야 시간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연습을 할 수 있죠.

한국 사람들은 매번 이메일을 새로 써요 – 이메일 에티켓 편

한국 사람들과 처음 이메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정말 귀찮고 답답한데 말해주기 힘든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메일을 매번 새로 쓰는 겁니다. [Compose New] 를 매번 하는 것이죠. 물어본 내용에 대해 답변도 새롭게 이메일을 써서 답장하기도 합니다.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메일 에티켓 하나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지널 미국 style, 레스토랑 영어 하기

여행을 가든, 출장을 가든 해외에 가면 항상 가는 식당! 미국에서 실제 쓰는 표현이나 레스토랑 문화를 알아보겠습니다.

internet이 콩글리시라니?! 오리지널 미국 호텔 영어를 배워보자

무심코 쓰던 그 영어가 한국사람이 만든 말일지도 모른다

요새 여행 많이 다니시죠? 비즈니스 출장이라던가, 여행갈때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영어라고 사용했던 그 영어 단어가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시였다니!! 당신이 알고 있는 콩글리시 영어를 American style english로 바꿔볼게요.

아메리칸 스타일 커피숍 영어

프로페셔널이라면, 연랩도 자주 오셔서 블로그 글도 자주 읽겠지만, 커피도 자주 드실것 같아요. 프로페셔널과 커피는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진정, 커피를 편안하게 즐기기위해,  아메리칸 스타일 커피숍 영어 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분사를 모르면 이메일 못써요. 분사 알고 갑시다.

분사 participle란?
능동의 의미 (~하는) 와 수동의 의미 (~되는) 을 이야기 해주는 문법 구조

영어로 주저리 주저리 하지 않는 법

주저리 주저리 하지 않으려면 논리가 있어야 한다.

논리란, 이치에 맞게 이끌어가는 과정

논리라는것은, 사전의 의미를 보면 말이나 글에서 이치에 맞게 이끌어가는 과정을 논리라고 합니다. 어떻게, 이치에 맞게, 영어를 더욱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있을지 그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네이버, 구글 개인 이메일 계정을 회사 업무용으로 쓰지맙시다.

제가 소규모 기업 컨설팅 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업 직원들의 이메일 주소입니다.

pinklady04@naver.com
rlatnwls@naver.com
jang83@naver.com
consultingkorea@gmail.com

부드럽게 말하는 call의 영어 화법, 스펀지 테크닉

 

스펀지 기술에 대해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말하기의 스펀지 기술이란, 상대를 위한 배려가 담긴 말을 하는 테크닉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