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미국 style, 레스토랑 영어 하기

여행을 가든, 출장을 가든 해외에 가면 항상 가는 식당! 미국에서 실제 쓰는 표현이나 레스토랑 문화를 알아보겠습니다.

internet이 콩글리시라니?! 오리지널 미국 호텔 영어를 배워보자

무심코 쓰던 그 영어가 한국사람이 만든 말일지도 모른다

요새 여행 많이 다니시죠? 비즈니스 출장이라던가, 여행갈때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영어라고 사용했던 그 영어 단어가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시였다니!! 당신이 알고 있는 콩글리시 영어를 American style english로 바꿔볼게요.

아메리칸 스타일 커피숍 영어

프로페셔널이라면, 연랩도 자주 오셔서 블로그 글도 자주 읽겠지만, 커피도 자주 드실것 같아요. 프로페셔널과 커피는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진정, 커피를 편안하게 즐기기위해,  아메리칸 스타일 커피숍 영어 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say, tell, speak, talk, communicate. 차이가 뭔가요?

 

스펀지 기술에 대해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말하기의 스펀지 기술이란, 상대를 위한 배려가 담긴 말을 하는 테크닉을 말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말 한마디가 사람 마음을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영어회화를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생각하며 단순하게 접근합니다. 영어회화의 기초 레벨이 지나고서는, 비즈니스 영어로부터 접어드는 영어는 단순 의사전달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합니다.

분사를 모르면 이메일 못써요. 분사 예문 연습

분사 participle란?
능동의 의미 (~하는) 와 수동의 의미 (~되는) 을 이야기 해주는 문법 구조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아래 예를 통해서

영어에도 레벨이 있다

 

말하는 이의 지성과 사회계급을 판단할 수 있는 영어가 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영어에는 높임말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영어 말 몇 마디로 지성, 사회계급 및 교육수준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 쓰이는 첫째, 어휘 그리고 둘째, 문장 구조로 판단합니다.

“영어 화법”이 무엇일까? 왜 필요할까?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는 존댓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특수한 존대 어휘나 문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일 뿐, 격식과 품격, 교양이 있는 표현은 영어에도 있습니다.

want의 영어 화법

 

칼러의 추천 화법: want


I want to call you.

I prefer to talk to you in person.


I want my money back.

I‘d like to have a full refund.

was wondering if I can have a full refund.


I want you to finish the report by this Friday.

Please finish the report by this Friday.


I want coke.

Can I have coke?


don’t want that.

I‘ll pass this time.

Maybe next time.

I’m not interested in that.


I want to call in sick today.

I think I should call in sick today.


 

like의 영어 화법

 

칼러의 추천 화법: like


I like your recent proposal.

I’m interested in your recent proposal.


I like an email better than a phone call.

prefer to communicate through emails.


I like to try new outfits.

I am fond of trying new outfits.


I don’t like how you treat me. 

I‘m not comfortable with your att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