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말하는 영어회화 기법: 스펀지 기술

대화는 야구의 Catch ball과 비슷하다

두사람이 하는 대화를 생각해보면, 일종의 야구에서의 캐치볼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캐치볼은 낚아채다의 ‘catch’와 공의 ‘ball’이 합쳐친 용어로, 야구에서 두 사람이 서로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캐치볼이라는 것이 단순 공놀이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캐치볼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자기 입장에서 공을 던져서는 안되고 상대방이 쉽게 받아낼 수 있는 범위 내로 신중하게 공을 던져야 시간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연습을 할 수 있죠.

internet이 콩글리시라니?! 오리지널 미국 호텔 영어를 배워보자

무심코 쓰던 그 영어가 한국사람이 만든 말일지도 모른다

요새 여행 많이 다니시죠? 비즈니스 출장이라던가, 여행갈때 호텔에 숙박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영어라고 사용했던 그 영어 단어가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콩글리시였다니!! 당신이 알고 있는 콩글리시 영어를 American style english로 바꿔볼게요.

대화에서 우아하게 빠져나오는 11가지 기술

 

11 strategies to exit a conversation 대화에서 우아하게 빠져나오는 11가지 기술

 

비지니스를 성사시키는 스몰토크의 기술이 있다면, 우아하게 빠져나오는 법도 있어야겠죠. 대화를 마무리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크랩해뒀다가 몇 개만 외워 가세요!

비지니스를 만드는 15가지 스몰토크 기술

What is small talk? 스몰토크란 무엇인가?

스몰토크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스몰토크가 뭔가요? 간단하게 정리해드릴게요.

say, tell, speak, talk, communicate. 차이가 뭔가요?

 

스펀지 기술에 대해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말하기의 스펀지 기술이란, 상대를 위한 배려가 담긴 말을 하는 테크닉을 말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말 한마디가 사람 마음을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영어회화를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생각하며 단순하게 접근합니다. 영어회화의 기초 레벨이 지나고서는, 비즈니스 영어로부터 접어드는 영어는 단순 의사전달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합니다.

분사를 모르면 이메일 못써요. 분사 예문 연습

분사 participle란?
능동의 의미 (~하는) 와 수동의 의미 (~되는) 을 이야기 해주는 문법 구조

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아래 예를 통해서

네이버, 구글 개인 이메일 계정을 회사 업무용으로 쓰지맙시다.

제가 소규모 기업 컨설팅 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업 직원들의 이메일 주소입니다.

pinklady04@naver.com
rlatnwls@naver.com
jang83@naver.com
consultingkorea@gmail.com

“영어 화법”이 무엇일까? 왜 필요할까?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는 존댓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특수한 존대 어휘나 문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일 뿐, 격식과 품격, 교양이 있는 표현은 영어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