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tell, speak, talk, communicate. 차이가 뭔가요?

 

스펀지 기술에 대해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말하기의 스펀지 기술이란, 상대를 위한 배려가 담긴 말을 하는 테크닉을 말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을만큼, 말 한마디가 사람 마음을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영어회화를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생각하며 단순하게 접근합니다. 영어회화의 기초 레벨이 지나고서는, 비즈니스 영어로부터 접어드는 영어는 단순 의사전달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