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말하는 영어회화 기법: 스펀지 기술

대화는 야구의 Catch ball과 비슷하다

두사람이 하는 대화를 생각해보면, 일종의 야구에서의 캐치볼 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캐치볼은 낚아채다의 ‘catch’와 공의 ‘ball’이 합쳐친 용어로, 야구에서 두 사람이 서로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캐치볼이라는 것이 단순 공놀이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캐치볼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자기 입장에서 공을 던져서는 안되고 상대방이 쉽게 받아낼 수 있는 범위 내로 신중하게 공을 던져야 시간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연습을 할 수 있죠.

한국 사람들은 매번 이메일을 새로 써요 – 이메일 에티켓 편

한국 사람들과 처음 이메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정말 귀찮고 답답한데 말해주기 힘든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메일을 매번 새로 쓰는 겁니다. [Compose New] 를 매번 하는 것이죠. 물어본 내용에 대해 답변도 새롭게 이메일을 써서 답장하기도 합니다.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오늘은 이메일 에티켓 하나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