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은 얼마를 주어야 하는가

 

 

베스트 셀러 Freakonomics 괴짜경제학의 저자 Steven Levitt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일을 하도록 만들려면 인센티브를 줘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팁 Tip은 레스토랑의 웨이터가, 호텔의 청소부가, 수리공이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으로부터 받는 일종의 인센티브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아주 생소한 문화인데, 북미에 가게 되면 가장 큰 딜레마가 “도대체 팁을 얼마나 줘야하는 것인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