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 오게 되면 내 주변인들이 대부분 nodding 만 하는 걸 알기에 스스로 더 고민하곤 합니다.  김 고문과 일할 때는 항상 색다른 의견을 내거나 다른 관점을 집어주는 점이 좋습니다.

대기업 T사, 임원